해경, 부유물 감겨 표류중 화물선 사고 직전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5.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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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9시 40분쯤 제주항 22㎞ 해상인 해암서 부근에서 중국으로 향하던 2천 7백톤급 화물선 A호가 스크류에 부유물이 감겨 운항이 어렵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해 해암서와 부딪히기 직전 A호를 예인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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