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생활야구장 조성 이달 마무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5.11 10:30
대정읍 안성리에 조성중인 대정생활야구장이 이달 완공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8월 착공한 대정생활야구장 조성 공사가 끝나고 이달 중 주차장 등 부대시설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30억 4천만원이 투입돼 프로야구 정규 규격 1면으로 조성됐습니다.

한편 서귀포시에는 강창학종합경기장과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등 4개소의 야구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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