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단검사 2천690건…1일 최대치 경신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5.12 11:36

어제 하루 제주지역 코로나19 진단검사가
2천690건 진행돼 또 다시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하루 2천건 이상의 진단검사가 이뤄진 것은
이번이 4번째로 이달 들어서만 3번째입니다.

제주도는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민간의료기관과 협력해 진단검사 확대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한편, 최근 일주일간
제주에서는 9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13.14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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