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에 이어 서부경찰서 소속 의경 중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의경 A씨는 지난 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정기외박을 다녀온 뒤 자체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 의경 확진자는 A씨를 포함해 모두 5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의경들의 코로나 확진이 잇따르자 오는 24일까지 휴가와 외박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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