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집단감염 86명…방역수칙 위반 때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5.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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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일어난 코로나19 집단감염 대부분은 방역수칙을 위반했기 때문이라는 방역당국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발생한 집단감염 5개 분류에서 86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지인 모임과 학교, 직장 등으로 감염이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제대 레슬링부 관련 확진자만 54명에 이르고 서귀포시 제사 모임 관련 5명, 제주시 일가족 감염 관련 15명, 목욕탕 2곳 관련 12명 등 다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같은 집단 감염의 주 원인을 마스크를 쓰지 않고 노래를 부르거나 5인 이상 집합금지를 어긴 채 대화나 음식물을 섭취하는 등 방역수칙을 위반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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