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취업 취약 계층인 한부모, 결혼이주여성 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관간 연계를 통한 통합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와 제주성평등포럼은 오늘(13일) 오후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열고 여성 취업 지원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지영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원 대상 발굴과 정책 참여 등을 위해서는 기관간 연계를 강화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이와 함께 직업 훈련과 고용장려금 정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