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한라대 30여 명 마늘수확 일손 돕기 봉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5.14 11:55

제주농협과 제주한라대학교 학생들도 마늘 수확 일손 돕기에
동참했습니다.

제주농협에 따르면
제주한라대 총학생회 학생과 제주농협 임직원 등 30여 명이
서귀포시 대정지역에서 마늘수확 돕기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지연 등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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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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