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 항만하역요금이 동결됩니다.
제주도와 항운노조, 항만물류협회는
오늘(20일) 오전 도청에서 노.사.정 공동 선언식을 개최하고
하역요금과 임금을 동결하는 한편
무분규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합의는 다음달 1일자로 시행되며
내년 5월까지
1년 간 효력이 유지됩니다.
제주도는 2년 연속 항만하역요금 동결로
약 17억원의 물류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