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공회의소, 국세청 세정 지원 요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5.20 16:08
영상닫기
제주상공회의소가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공인을 위한 세정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부담 경감과 국세 카드납부 수수료 인하 등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은 올해 세정운영방향을 설명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무 부담을 축소하고 제기한 애로사항을 관계부처에 건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