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제주공항 무단 흡연 46명 적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5.21 11:05

제주공항 대합실 주변에서 담배를 피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올들어 지금까지 제주공항 금연 구역에서
무단 흡연자 4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다중운집 장소에서 흡연 행위가
바이러스 노출 위험을 키우는 만큼
앞으로도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자치경찰단은 이와함께
오는 24일부터 관광경찰 인력을 총 동원해
공항 내 마스크 미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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