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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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북태평양 해양치안기관 연합 훈련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해경이 여객선 조난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 시범 훈련을 선보였는데요. 회원국들은 훈련을 참관하며 국가간 대응 절차와 공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서귀포시, 민관 합동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 서귀포시가 오는 24일부터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읍면동과 사업부서에서 주 1회 자체점검하고 민관 합동반을 구성해 분기별 1회 이상 점검하게 됩니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는 해수욕장과 공영관광지 공중화장실 51곳을 중점 점검합니다. 이와함께 시청과 읍면동에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장비를 비치하고 시민들에게 대여합니다.
  • 2021.05.21(금) 11:23  |  허은진
  • 서귀포시, 코로나19 확진·자가격리 생활지원비 지원
  • 서귀포시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에 대해 생활지원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격리 통지서 또는 입원 통지서를 받고 감염병 예방법 조치를 이행하고 유급휴가 비용을 받지 않은 경우만 해당됩니다. 입원 환자의 경우 격리 기간이 한달을 초과할 경우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870여 가구에 생활지원비 6억6천5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 2021.05.21(금) 11:23  |  허은진
KCTV News7
02:40
  • 노래방·PC방 방역 위반 여전…"나 몰라라"
  • 최근 노래방과 PC방과 같은 다중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이같이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방역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는데, 현장은 여전히 나몰라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가 단속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저녁시간, 음식점과 술집이 즐비한 거리. 방역 단속반이 한창 영업중인 노래방으로 들어갑니다. 입구부터 방역수칙 위반 사항이 적발됩니다. <현장> "이용자 오시면 연락처하고 열체크를 해서 작성을 해야하는데 그게 없네요..." 노래방은 방마다 손님으로 가득찼습니다. 무작위로 들어간 방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노래를 부르던 손님들이 단속에 걸렸습니다. <단속반, 손님> "단속와서 마스크 써주셔야 할 것 같아요. 마스크 쓰세요. 저희가 노래연습장에서도 마스크를 쓰시고 노래를 하셔야 하거든요. (아,네네네...) 지금 위반하셨는데 쓰셨으니까 과태료는 부과 안하겠는데 다음에 이용할 때는 꼭 써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 업주들에게 마스크 착용 당부를 주의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노래방 운영자> "마스크를 쓰라고 해도 계속 벗어서 미치겠어요, 저도... 안에서 노래 부를 때 그러니까..." 바로 인근에 있는 또 다른 노래 연습장. 문을 열어보니 상 위에 맥주가 버젓이 놓여있습니다. <단속반, 영업장> "이거 술 같은데 술. 이거 뭔데? 저희 이거 과태료 150만 원 부과해야 돼요. (오늘만 좀 시정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지금 마스크도 안 쓰고 계시고..." 어제 하루에만 방역수칙을 위반해 적발된 사례는 모두 7건. 방역당국이 감염 취약 시설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에 맞춘 강화된 조치를 적용한 지난 10일부터 현재까지 적발된 위반 사례는 90건에 이릅니다. 대대적인 단속 예고에도,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즉시 행정처분을 내리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도 현장은 여전히 나몰라라 무시되기 일쑵니다. <강영심 /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산업팀장> "최근 노래연습장하고 PC방 쪽에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확진자 발생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집중점검하고 있고요." 불과 열흘만에 100명이 넘는 코로나 유행속에 모두의 방역동참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해지는 요즘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5.21(금) 11:13  |  문수희
  • 자치경찰, 제주공항 무단 흡연 46명 적발
  • 제주공항 대합실 주변에서 담배를 피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올들어 지금까지 제주공항 금연 구역에서 무단 흡연자 4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다중운집 장소에서 흡연 행위가 바이러스 노출 위험을 키우는 만큼 앞으로도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자치경찰단은 이와함께 오는 24일부터 관광경찰 인력을 총 동원해 공항 내 마스크 미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 2021.05.21(금) 11:05  |  변미루
KCTV News7
00:36
  • A형 간염 환자 증가세…예방 수칙 준수 당부
  • 최근 제주에서 A형 간염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A형 간염 발생 신고는 37건 접수돼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33건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A형 간염의 전파 경로는 바이러스에 오염된 생굴 등 조개류 섭취하거나 사람간 직접 접촉으로 인해 주로 전파되며 밀접한 주거 환경에서는 집단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주도는 음식을 충분히 익혀먹고, 손씻기 등 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1.05.21(금) 10:45  |  변미루
  • 대체로 맑고 포근…낮 최고 22도 (9시)
  • 금요일인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1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4도까지 올라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5.21(금) 05:53  |  김경임
KCTV News7
03:01
  • PICK
  • 제주의 다양한 이야기를 모아 소개해드리는 순서, 금요일에 만나는 pick입니다. #공항이용객 2배 넘게 껑충 지난달 모두 231만여 명이 제주공항을 이용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초기였던 지난해 같은 기간에 103만여 명이 이용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두 배 넘게 껑충 뛰었습니다. 항공편은 하루 평균 490대가 운항했고 탑승률은 82%를 나타내며 여름 성수기 못지 않았습니다. #끊이지 않는 관광 민원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봄철 여행 수요가 지속되면서 많은 분들이 제주를 찾고 있고 5월에도 많은 관광객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제주 관광객은 올해도 1천만 명을 가볍게 넘길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는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제주를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관광관련 민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게시물은 한 관광객이 올린 민원인데요. 제주도 여행 중에 과일 20박스를 구입해 택배를 보냈는데 대부분이 상해 있었다며 이렇게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 누리꾼, 화가 많이 났는지 상태가 쓰레기급이라며 환불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결국 자치경찰이 확인을 하고 보상해 주겠다 이런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다시 오고 싶은 제주를 위한 모두의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원희룡 지사 가상화폐 투자 요즘 많은 2,30대가 주식이나 코인 등의 암호화폐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두고 원희룡 지사는 한 포럼에서 "기득권이 기회를 선점하고 과점한 가운데 '내 집 마련의 꿈은 커녕 벼락거지는 면해야겠다'며 주식시장과 암호화폐에 '영끌'하는 젊은 세대를 지켜봐야 하는 심정은 참담하다"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잠시 설명 드리자면, 벼락거지는 자신의 소득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지만 부동산 가격이 급격히 올라 상대적으로 빈곤해진 무주택자를 일컫는 신조어인데요. 아무튼 원희룡 지사는 자신의 SNS에 최근 가상화폐 투자를 시작했다며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에 열광하는지 알아보고, 가상화폐로 발생하는 이전에는 없었던 각종 피해와 문제에 대해 직접 해보면서 대안을 찾겠다는 겁니다. 하루밖에 안되긴 했지만 원 지사의 투자 성적표 어땠을까요? <원희룡 / 화면출처 : 유튜브 원희룡 TV> "그런데 아까 개설한 종목들 어떻게 됐나 벌써 자꾸 확인하려고 마음이 가게 됩니다. 아이~ 뭐 오늘 폭락하는 날 샀는데, 계속 떨어지고 있네요. 아이 좀 걱정되네." 이런 친근한 소통과 공감, 대권 선언 하기 전에 제주도민들과 더 열심히 해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준비한 pick은 여기까지 입니다.
  • 2021.05.20(목) 18:27  |  허은진
KCTV News7
00:27
  • 지역언론 지원 제도화 정책토론회 열려
  • 제주지역 언론 발전과 지원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늘(20일) 제주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윈회와 한국지역언론학회, 제주언론학회가 마련한 오늘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지역 언론 지원조례가 처음으로 제정된 2009년 이후의 성과를 평가하고 방향성을 논의했습니다. 이와함께 전북지역와 경남지역 등 다른 지역 사례에 대한 살펴보고 제주지역 접목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 2021.05.20(목) 17:22  |  최형석
KCTV News7
00:49
  • 5월 20일 확진자 현황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4명 가운데 3명은 제주도민으로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은 사례이며 나머지 1명은 관광차 제주에 왔다 확진 판정을 관광객의 가족입니다. 어제는 6명입니다. 현재 누적 확진자는 91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 하루 22명이 퇴원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 이관 2명을 제외한 791명이며 입원환자는 117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어제(19일)는 5명이 1차 접종을 했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1차 누적 접종 인원은 4만 7천 128명, 2차까지 접종 인원은 1만 8천 222명입니다.
  • 2021.05.20(목) 17:13  |  양상현
KCTV News7
03:00
  • 바가지 '논란'..."요금 상하한제 도입하자"
  • 제주지역 렌터카 업체들이 반복되는 바가지 요금 논란 속에 요금 상,하한제 도입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업체가 비싼 요금을 관광객들에게 물리거나 업체 간 과도한 출혈 경쟁을 막자는 취지입니다. 하지만 행정당국에선 업체간 담합과 시장기능 왜곡 우려가 있다며 부정적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지혜 / 관광객> "코로나때문에 여기 다들 제주도로 많이 와서 비싸졌다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은 불만을 터뜨리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렌터카 요금입니다. 현재 렌터카 업체들은 신고한 요금에서 자유롭게 이용료를 결정하는데 문제는 업체별로 천차만별이라는 것입니다. 하루동안 경차를 빌리는데 드는 이용료로 한 업체가 7만 1천 5백원을 신고한 반면 10만원이 넘는 곳도 있습니다. 이같은 신고 요금은 중형차나 수입차 등에서 더 큰 차이가 납니다. 비수기 1,2만원에 빌릴 수 있는 경차가 최근 수요가 커져 10만원까지 오르자 바가지 요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업체에서 신고한 최고 금액보다 낮아 따로 단속할 근거도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도내 렌터카 업체들이 요금 안정화를 위해서라도 상,하한제 도입을 제주도에 공식 요구했습니다. 계절별 받을 수 있는 요금 상,하한선을 정해 범위 내에서 업체별로 자유롭게 받게 하자는 겁니다. 렌터카조합에선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경차의 경우 상한선을 4만원대, 하한선을 2만원대로 낮출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 중형차의 경우 성수기에도 상한선을 7만원까지 요금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렌터카조합은 요금 상하한제를 도입할 경우 업체간 과도한 출혈 경쟁도 피하고 성수기 관광객들에게 비싼 요금을 받을 필요가 없어 제주관광 이미지도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강동훈 / 제주렌터카조합 이사장> "요금을 이렇게 (상하한제를 도입)해주면 공정거래위원회의 담합 (지적을) 피해갈 수 있고 소비자들도 좋고 (업체들도)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받을 수 있게..." 하지만 행정당국이 여전히 상하한제 도입에 부정적입니다. 제주도는 가격을 통제하는 것은 시장기능 왜곡과 업계의 담합 우려를 낳을 수 있다며 현행처럼 시장 자율에 맡기는 것이 적절하다는 입장입니다. 이같은 반응에 대해 렌터카조합측은 요금 상하한제 도입에 필요한 조례를 마련하고도 행정당국이 소극적으로 대처해 관광객들의 불만을 고스란히 업체에 떠넘기고 있다며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5.20(목) 16:56  |  이정훈
KCTV News7
00:54
  • 오늘의 날씨 (5월 20일)
  • 오늘 제주는 오후까지 내리던 비가 모두 그치고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밤사이 산지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4도, 서귀포 19.5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아침기온 15에서 16도로 시작해 낮기온은 20에서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2에서 4미터로 해역에 따라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5.20(목) 16:19  |  김수연
KCTV News7
01:57
  • 제주시 아라동 아파트서 불, 1명 사망
  • 오늘 오후 2시쯤 제주시 아라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50대 남성이 미처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파트 꼭대기 층에서 검은 연기가 쉴새 없이 솟아오릅니다. 연기가 주변을 뒤덮으면서 동네가 온통 뿌옇습니다. 잠시 뒤, 소방차가 큰 소리로 사이렌을 울리며 아파트 단지로 들어옵니다. <영상> "어우, 검은 연기 봐. 옆집에도 (불) 났나봐. 어우, 무섭다. 옆집도 (불에) 타나보다." 오늘 오후 2시 쯤. 제주시 아라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선 끝에 불길은 10여 분만에 잡혔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8살 남성 장 모씨가 미처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으며 내부에 있던 집기 등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여러 동이 서로 복도로 연결돼 있는 건물 구조상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서둘러 밖으로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관리사무소 직원> "화재 경보가 울려서 출동하니까 불이 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올라가서 창문을 살짝 열어보니까 냉장고 뒷쪽에서 불길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소화기로 불 끄고 있는 상황에서 입주민 한 분이 신고를 했고요. (소방대원들이) 오셔가지고 연기가 너무 많이 나니까 우리는 대피하라고 해서, 우리는 (나왔죠.)" 경찰과 소방은 냉장고 뒷쪽에서 불길이 보였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5.20(목) 16:17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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