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로 비대면 수업하던 도내 학교들이 다음주부터 정상 등교 수업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주부터 이어진 원격수업 기간 코로나 대유행 고비가 다소 누그러졌다는 판단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모든 학교에서 정상 등교 수업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학생수 900명을 넘는 초등학교와 700명 이상 34개 중고등학교는 밀집도 3분의 2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각 학교에서는 노래연습장이나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에 대한 생활 교육을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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