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해수사우나 이용객 코로나19 검사 당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5.2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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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삼양2동에 위치한 삼양해수사우나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이 동선을 공개하고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당부했습니다.

해당 확진자는 삼양해수사우나 남탕에 지난 15일 오후 3시 20분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에따라 해당 시간대 목욕탕 이용객들은 코로나19 증상 발현 여부에 관계 없이 반드시 진단 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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