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해수사우나-위미초 추가 확진자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5.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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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정보가 공개된 제주시 삼양해수 사우나와 위미초등학교와 관련한 검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삼양해수사우나 남탕과 관련해 오늘 오후 5시까지 55명이 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임시선별진료소가 설치된 서귀포 위미초등학교의 경우에도 학생과 교직원 156명이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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