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법환동마을회관 피로연 참석…진단검사 당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5.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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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한 사실을 확인하고 동선 공개와 함께 진단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신규 확진자 가운데 1명이 지난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법환동마을회관에서 진행된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 시간 해당 피로연장을 방문한 사람은 증상 발현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확진자가 방문했던 삼양해수사우나와 관련해서는 방문객 57명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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