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확진자 중 30명 '변이바이러스' 검출 '비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5.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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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도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검출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코로나 확진자에 대한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30명에게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30명 가운데 해외 입도객 2명을 제외하면 28명이 도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소규모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대학 운동부와 관련해 20명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인 경우 기존 변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은 강하지만 전파 기간에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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