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식품가공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담조직이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식품가공산업 창업활성화와 관련해 전문가와 관련 부서 관계자 등 11명으로 특별 전담조직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첫 회의를 갖고 고도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지향적이고 실효적인 정책안을 마련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지역 식품가공산업은 지역전략산업임에도 단순 가공과 영세성, 낮은 이익 창출력 등의 산업적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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