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모 요양원에서 노인학대 의혹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5.2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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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의 한 노인요양원에서 노인 방임 학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서귀포시 노인전문 보호기관'은 해당 요양원의 CCTV를 확인한 결과 피해 어르신이 3차례 낙상 사고가 발생했는데도 요양원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다른 입소 노인에게
음식을 섞어 배식해 방임과 인권침해 사례로 판단했습니다.

이같은 내용을 보고받은 서귀포시는 해당 노인요양원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해당 요양원은 지난 18년과 19년 이미 두 차례에 걸쳐 노인 학대 혐의로 과태료 처분을 받은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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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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