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신규 집단 감염이 발생한 동선을 공개하고 진단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한 제주시 이도동 소재의 '역전할머니맥주 제주시청점'을 공개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21일부터 25일 사이에 역전할머니맥주 제주시청점을 방문한 사람은 증상 발현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확진판정을 받은 8명은 종업원과 손님, 그리고 이들에 의한 n차 감염사례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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