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읍 호텔 주방서 불…다친 사람 없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5.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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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35분쯤 서귀포시 표선읍의 한 호텔 주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주방과 옥탑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6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튀김 요리 중 자리를 비운 사이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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