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공무직·내국인 면세점 근무자 확진…긴급 방역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5.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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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가운데 공무원과 면세점 직원도 포함돼 긴급 방역이 이뤄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 신규 확진자 6명 가운데 1명은 제주도청 도로관리과 노형사무소에서 근무중인 공무직인 것으로 확인돼 긴급 방역이 이뤄졌습니다.

또 다른 1명은 제주공항 내국인면세점 화장품 코너 업무를 담당했던 것으로 파악돼 영업장을 폐쇠하고 소독을 진행했습니다.

제주도는 다른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여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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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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