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방문 식당 동선 공개…"진단검사 받아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6.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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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정보를 공개하고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당부했습니다.

공개된 동선은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에 있는 식당으로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 40분부터 30분 정도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해당 시간에 음식점을 방문했다면 코로나19 증상 발현에 관계 없이 가까운 보건소를 통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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