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초 전수검사 전원 '음성'…70명 자가격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6.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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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초등학교 재학생의 잇따른 확진으로 실시된 학교 교직원과 학생에 대한 전수조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5일) 하루 현장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1천 181명이 검사를 받았고 모두 별다른 이상은 없었습니다.

다만 확진된 재학생들과의 접촉자 70명에 대해 자가격리조리를 내렸습니다.

한편 한림초등학에서는 재학생 3명이 한꺼번에 확진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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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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