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부동산 실거래 의심 94건 정밀조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6.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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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부동산 실거래 의심자료 94건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합니다.

유형별로는 인근 가격 수준대비 고가 또는 저가 신고, 매수인 자금조달 의심 사례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다음달 말까지 소명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조사를 거쳐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또 정밀조사 결과 실거래 위반자는 최대 부동산 취득가액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세무서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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