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원 민간특례 사업' 내달 실시계획 인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6.11 11:22
영상닫기
도시공원 민간특례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동의안이 제주도의회를 통과하면서 제주시가 후속 절차에 들어갑니다.

제주시는 오등봉공원과 중부공원 2곳의 도시공원 민간특례 사업에 대해 다음달 중 실시계획 인가와 고시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중 실시계획 인가에 이어 8월과 9월 중 토지 등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해 10월부터 내년 12월까지 토지보상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업자 측은 2023년 1월부터 공원시설과 아파트 단지 개발 공사를 시작해 2025년 12월 완료한 뒤 공원시설에 대해서는 제주시에 기부채납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