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감소…20일 이후 거리두기 완화 검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6.1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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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면서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임태봉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은 오늘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상공인 간담회에서 거리두기 2단계 내에서 영업시간을 10시까지로 제한하는 강화된 정책을 펼친 결과 확진자가 평균 7명 이내로 떨어졌다며 거리두기 1.5단계로 내릴 수 있는 조건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거리두기 2단계가 종료되는 오는 20일 이후 거리두기 단계 완화와 함께 영업제한 시간도 더 늘려 경제에 도움되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의 경우 지자체의 자율적 방역 대책이 아닌 정부 차원의 지정된 대책인 만큼 다음달부터 제시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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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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