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해수욕장 12군데가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개장합니다.
개장 시기는 다음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됩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야간 개장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야간 개장을 했던 이호테우와 삼양해수욕장에 한해 다음달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저녁 8시까지 한 시간 연장 운영됩니다.
한편 그동안 비지정으로 운영됐던 월정리 해변이 올해부터 해수욕장으로 지정돼 처음으로 공식 개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