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양돈장 화재, 1동 전소…2천 100두 폐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6.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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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에 있는 양돈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와 펌프차 등 14대를 긴급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돈장 2동 가운데 한동이 모두 타 안에 있던 돼지 2천 100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돈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양돈장 화재 연기가 제주시내에서도 관측되면서 100건이 넘는 화재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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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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