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중증 의심 사례 또 나와…80대 중환자실 입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6.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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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을 맞은 후 중증 의심사례가 또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제주시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80대 환자가 어지러움과 두통 등의 일시적인 증상을 보이다가 지난 16일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현재까지 제주지역에서 이상반응 신고는 730여건으로 이 가운데 주요 이상 반응사례는 14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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