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원격수업이 27일까지 연장된 가운데 참여 학교가 57개교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학생 수가 600명이 넘는 초등학교 25개교가 오늘(21일)부터 3분 2 등교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학생 500명 이상인 중학교와 고등학교 32개교도 3분의 2 밀집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257개 학교는 전체 등교를 실시하는 가운데 확진자나 접촉자가 발생하면 학교 협의를 거쳐 원격수업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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