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의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줄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20일) 하루 확진자는 3명으로 그제 2명에 이어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확진된 3명은 업무차 인천을 방문했다가 인천시 확진자와의 접촉사례와 역시 업무차 서울을 방문했던 사례, 그리고 러시아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 각 1명으로 도내 확진자와의 접촉사례는 없습니다.
특히 어제 오후 5시 이후 오늘 오전 11시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누적 확진자는 1천 233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