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항서 컨테이너 작업 근로자 2명 추락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6.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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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오후 1시쯤 서귀포항 3부두에 정박한 2천톤급 화물선에서 컨테이너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추락해 다쳤습니다.

이들은 화물선에서 컨테이터 고정을 위한 와이어 작업을 하다가 컨테이너가 기울어지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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