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의심 사례 접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6.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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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30대 사망자의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연관성을 처음으로 인정한 가운데 제주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접수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완료한 60대 남성이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의심 사례로 보건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기초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질병관리청에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확진검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은 아스트라제네카나 얀센 백신을 맞은 뒤 두통이나 구토, 시야 이상 등 아주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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