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 확진자 1명, 52일만에 최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6.2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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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하루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2일 이후 52일만에 최저 기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지역을 다녀온 도민으로 제주공항 도착장에서 발열자로 분류돼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수는 1천 23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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