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올해 장마 다음달 초 시작 전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6.24 12:02
영상닫기
올해 장마는 다음달 초 시작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오늘(24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늦으면 다음주 초까지 우리나라에 북쪽의 찬공기가 머무르면서 장마전선이 북상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체전선에 의해 내리는 장맛비는 7월이 돼야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주말 제주에 비예보가 있지만, 이는 저기압이 일시적으로 통과하면서 내리는 비라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