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평화의 섬, 한·소 정상회담 큰 역할"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6.25 17:08
영상닫기
제주에서 열린 한소정상회담 30주년을 기념하는 세션이 제주포럼에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숙 전 유엔대사와 문정인 세종재단 이사장,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지난 1991년 한소정상회담의 의의를 되돌아봤습니다.

이 자리에서 패널들은 한소정상회담이 제주를 평화의 섬으로 만드는 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 협력과 평화의 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