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 무인도서 낚시어선 좌초…12명 고립됐다 구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6.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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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인근 무인도서에서 낚시어선이 좌초해 12명이 고립됐다 구조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6일) 오후 6시 10분쯤 추자면 화도 인근에서 애월 선적 낚시어선 A호가 수중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다행히 배에 타고 있던 선장과 낚시객 12명은 인근 무인도에서 구조를 기다리다 출동한 해경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좌초된 어선에는 경유 200리터가 실려 있었지만 아직 주변 해상에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고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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