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추가 배송비 문제 빅데이터로 진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6.27 14:38
영상닫기
제주도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특수 배송비 문제 해결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국토연구원과 함께 택배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제주지역의 추가 배송비 문제 개선을 위한 연구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제주녹색소비자연대에 따르면 제주도민들은 다른 지역보다 많은 3천원에서 최대 2만원의 특수배송비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