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포리 비닐하우스 화재…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6.3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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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 50분쯤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의 한 비닐하우스에 불이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 하우스 1동과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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