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메밀 2025년 국산품종으로 50% 이상 대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01 10:23
제주에서 재배되는 외래종 메밀을 국산품종으로 대체하는 사업이 진행됩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2기작이 가능한 국산품종 양절메밀 특성화 시범단지를 시작으로 국내 육성 메밀 종자 보급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밝혔습니다.

특히 2023년부터 농가에 보급하기 시작해 2025년에는 도내 재배면적의 50%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의 메밀 재배면적은 1천107ha로 전국 최대 주산지지만 주로 품종미상의 외래종과 재래종이 재배되고 있으며 국산 품종 점유율은 전체 재배면적의 0.9%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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