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도 오늘 하루 3만 3천여 명 입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7.0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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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첫 주말을 맞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에 이어 오늘도 3만 3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고 최근 개장한 해수욕장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피서를 즐겼습니다.

한편,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지난 4월 이후 석달 연속 매월 100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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