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중, 3학년 원격수업 전환…기말고사 연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7.0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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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오현중학교가 3학년에 한해 원격수업으로 전환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현중학교는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3학년에 전체에 대해 내일(5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합니다.

3학년 기말고사 일정도 당초 6일에서 오는 19일부터로 연기됐습니다.

오현중은 재학생 확진과 관련해 모두 365명이 검사를 받았지만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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