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완화 첫 주말 8명 확진…누적 1천280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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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첫 주말동안 제주에서는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8명 가운데 5명은 제주도민이고 나머지 3명은 타 시도 거주자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280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이달 확진자 15명 가운데 10명은 외부 요인으로 인해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로나19 유행 확산을 가능하는 지표인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는 0.966으로 간신히 '유행 억제' 기준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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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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