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부당해고 당해…복직시켜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7.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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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요양원 두 곳의 요양원에서 부당하게 해고 당한 보호사들을 복직시켜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각 요양원에서 기존 만 70살이였던 정년을 만 60살로 갑작스럽게 취업규칙을 바꾸거나 정년이 남아있는데도 통보하는 방식으로 일자리를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가 돌봄 노동자의 처우 등에 대해 제대로 관리하고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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