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도외 위탁판매 계약 '끝'…공모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7.06 16:54
영상닫기
제주도개발공사가 삼다수의 도외 위탁판매 업체를 공모하기로 하면서 또 한번 대기업간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광동제약과 LG 생활건강과의 위탁판매 계약기간이 오는 12월 14일에 종료됨에 따라 연장 없이 다음달부터 관련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모는 슈퍼마켓과 조합마트, 온라인 편의점 등 소매용과 식당이나 호텔, 패스트푸드점 등 비소매.업소용으로 이원화하지 않고 통합해 공모하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개발공사는 조만간 도의회에 관련 내용을 보고한 후 후속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