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중심 강한 장맛비 이어져…피해도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7.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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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에 장맛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강한 비로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까지 한라산 삼각봉에는 122mm, 애월 54.5mm, 서광 20.5mm 등 산지와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오전에는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50mm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애월읍과 한림읍에서 식당이나 도로가 침수 피해가 잇따르기도 했습니다.

장맛비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30에서 80mm, 산지 등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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