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부산 선원 17명 무더기 확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09 12:04

제주 해상에서 조업하던
부산선박 소속 선원 17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들은
배에 탑승한 선원 일부가
부산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라는 통보를 받고
어제 서귀포시 성산항으로 입항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결과 전체 20명 가운데 17명이 줄줄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부산시와 협의를 거쳐
이들 전원을 부산지역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앞서 지난 6일에도
부산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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