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폭염특보, 월정 낮 최고 33.5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7.13 16:37
제주지방에 이틀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서부와 동부에는 폭염경보가 북부와 남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월정이 33.5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2.4도 서귀포시 29.6도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기온은 밤에도 이어져 오늘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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