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연폭포 수거 동전 600만원…이웃돕기 성금 기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7.14 10:29
영상닫기
서귀포시가 천지연폭포 내 기원의 다리에서 동전 600여 만원을 수거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도민과 관광객들이 천지연폭포 내 삼복상에 소원을 빌며 던진 동전은 지난 1년 동안에만 618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서귀포시는 해마다 동전을 수거해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수거한 금액만 1억 5천여 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