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비·고용 회복세…코로나19 재유행 '변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7.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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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광업 호조에 힘입어 제주지역 소비와 고용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로나19 재유행이 최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제주지역 대형소매점판매액지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7.6% 증가했습니다.

지난 달 소비자심리지수도 지난 2018년 6월 이후 최고치인 107.9를 기록했습니다.

도내 취업자 수 역시 관광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만7천명 증가해 회복세가 지속됐습니다.

한국은행은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산업활동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어 경제 회복의 변수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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